최석운(b.1960)은 부산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. 작가는 일상의 평범 한 순간들을 예술적 대상으로 치환하며, 화면 속에 조형적 긴장감과 특유의 정서를 그려내 왔다. 최근에는 ‘피규어’를 모 티브로 현대인의 본연의 모습을 박제한 듯한 정적인 화면으로 재구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. 그동안 갤러리 나우(서울, 2025), 가람화랑(서울, 2023), 국립중앙도서관(2011, 서울), 금호미술관(서울, 1993) 외 다수의 전시장에서45 여회 의 개인전을 개최하고 전남도립미술관(광양, 2021), 부산시립미술관(부산, 2021), 여수국제미술제(여수엑스포D 전시 홀, 여수), 제주도립미술관(제주, 2017) 등 다수의 기관 및 갤러리에서 기획한 그룹전에 초대된 바 있다. 팡센 예술구 창작스튜디오(2024, 후베이, 중국), 행촌문화재단 금요일의 섬(2021, 해남, 한국), 행촌문화재단 이마도스튜디오(2019, 해남, 한국),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스튜디오(2011, 베이징, 한국), 제주현대미술관 창작스튜디오(2010, 제주, 한국), 가 나아트부산 창작스튜디오(2008, 부산, 한국)에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. 작품은 경기도미술관, 경남도립미술 관, 광주시립미술관, 대전시립미술관, 부산시립미술관, 전남도립미술관, 금호미술관, 제주현대미술관, 청강문화산업대학 교, 행촌문화재단, 거제시, 교보문고 등 국내외 기관 및 개인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다.